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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DA Episode Ⅰ: El Castillo(엘 카스티요)

엘 카스티요 동굴벽화, 몸으로 그리다

The cave painting of El Castillo, painted by the body

스페인 칸타브리아 지역의 엘 카스티요 동굴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벽화들로 유명하다. 벽화에는 들소, 손바닥, 큰 점들로 그려진 사각형,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없는 기하학적인 무늬들이 새겨져 있다.

Cave of El Castillo, located in Cantábria, Spain, is well known for the oldest cave painting in the world. Buffalos, palms, squares made by big dots, and geometric symbols are painted in the wall.

까마득히 먼 옛날, 누군가의 손 끝으로 그려진 벽화들은 당시 삶을 있는 그대로 반영한다. 그것은 우리의 오래된 삶이자, 시간의 차원을 넘나드는 인터페이스가 된다.

From the far distant past, the paintings drawn by someone directly reflects the contemporary lifestyle of the past. That is our antique lifestyle and interface that crosses the dimensions of the time.

배우는 엘 카스티요 동굴벽화를 작가적 움직임으로 형상화하며, 드로잉 메소드를 이용해 배우의 신체를 붓으로 은유한다.

The actor embodies the cave painting via the artistic movement. The body of the actor metaphors brush through a drawing method.

일시 | Date  2016.5.19, 6PM

장소 | Place 정다방 갤러리(Gallery Jungdabang Project)

주최/제작  M

후원  정다방 갤러리(Gallery Jungdabang Project)

구성|연출|미디어아트  김제민

Cast  장원정, 권지현, 박병호, 이슬

work research

​엘 카스티요 동굴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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