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Jae Min is Proudly created with Wix.com 

문화역서울284 서울역문화공작소-공간의 기억

Culture Factory Seoul Station-The Memory of Space

 

헤테로토피아(Heterotopia)

더보기

구서울역 공간에서 헤테로토피아를 상상한다. 물로 채워진 공간, 물에 투사하여 반영된 빛과 영상, 소리와 움직임 등을 통해 1,2등 대합실에서 헤테로토피아를 상상하는 라이브 퍼포먼스이다.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오픈 리허설 또한 전시개념으로 수용하고, 총 10회에 걸친 퍼포먼스는 매번 다른 주제를 가지고 공연한다. 빈 방, 반복은 지루하다, 나비의 가벼움에 대하여, 숫자, 속도, 늙는다는 것, 클러스터, 리듬, 소통, 모든 곳이 극장이다 등을 주제로 퍼포먼스가 이루어졌다. 관객은 장화를 신고 입장하며, 오후 5시에 시작하는 퍼포먼스는 끝나는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작품은 12개의 TV모니터를 통해 아카이브된다.

The area of old Seoul Station is imagined as a heterotopia. Through the space filled with water,projecting on water and reflecting light and image, with the help of sound and movement, live performance which is imagined as a heterotopia in the waiting room No.1 and No.2. Open rehearsal also is exhibition concept which is preparation for the performance. For 10 performances altogether, each performance performs a different theme. Performance was made for the topics of Empty Room. Repetition is Boring, Lightness of Butterflies, Numbers, Velocity, Becoming Old, Cluster, Rhythm, Communication, Everywhere is Theater. Audiences enter with the boots on, and performance that starts at 5 pm has no fixed ending time. Works are archived through 12 TV monitors.

일시 | Date  2014.11.14-2014.11.30, 10:00AM - 7:00PM(입장 마감 18:30/월요일 휴관)

장소 | Place  문화역서울284(Culture Station of Seoul 284)

오프닝 | Opening  2014.11.14, 5:00PM

아티스트 | Artist  김제민(연출, 미디어아트), 신창호(현대무용), 김소은(움직임), 조은희(전자음악), 최민주(퍼포머), 김수진(오브제)

공연일정  2014. 11. 14(Fri) ~ 11. 30(Sun) 기간 중 총 10회

- 11.14(Fri) - 16(Sun) 17:00

- 11.18(Tue) - 19(Wed) 17:00

- 11.22(Sat) - 23(Sun) 17:00

- 11.26(Wed) 17:00

- 11.29(Sat) - 30(Sun) 17:00

*사전 예약 / 회당 40명 제한 / 입장 후 출입 제한